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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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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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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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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충북RISE사업단(백기영 단장)은 8월 12일(화), 영동군가족센터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09.04.부터 2025.11.13.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3시간씩 10회기로 진행되는 ‘행복 플로리시 PER-MA을 프로그램’과 ‘감성조향사 마스터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이는 충북 지역주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수강료, 교재, 실습재료비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 ‘행복 플로리시 PER-MA을 프로그램’은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등 돌봄종사자를 대상으로 통합치료전문가, 병원동행매니져을 양성한다. □ ‘감성조향사 마스터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일반인,결혼이주민)을 대상으로 향기이론, 블렌딩실습, 제품제작 등 취,창업을 위한 조향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래은 교수(평생교육사업 책임교수)는 “이번 간담회는 생활학교기반 도민 행복실현 평생학습모델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영동지역의 취,창업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 가족센터 강수성 센터장은 “대학과 가족센터가 지역주민 및 결혼이주민들의 정착과 자립을 위한 평생교육을 실천하는 징검다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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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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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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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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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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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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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는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도서관에서 열린 ‘2025 여름방학 늘봄학교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초·중등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호서대학교, 상명대학교, 유원대학교, 단국대학교, 연암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충남형 늘봄학교의 이해를 넓히고, 지역대학과 연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약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학별로 특화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교육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했다. 유원대학교는 이날 △‘상처, 화상 연출 체험’과 △‘우리동물, 우리곤충, 아트봇과 함께’라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상처·화상 연출 체험 부스는 특수분장 기법을 활용해 응급상황 대응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고, 관람객들에게 실제 응급 현장을 체험하는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 ‘우리동물, 우리곤충, 아트봇과 함께’ 프로그램은 생명과학과 예술 융합 콘텐츠로, 아이들이 살아 있는 곤충과 반려동물을 관찰하고 직접 아트봇을 조작해보며 생태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원대학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실천의 장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원대학교는 향후에도 RISE 사업과 연계한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공교육 현장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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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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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 작성자윤혜조
- 작성일25.07.28
- 조회수1309